"모두가 하위권 예상…선수들도 보여주고 싶었을 것""'AG 차출' 3인방, 김도영 3루수 자리가 가장 큰 고민"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가 역전승을 거두며 이범호감독이 선수들과 5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기남 기자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6회초 기아 김도영이 2루타를 치고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이범호3위5연승아시안게임현장취재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6연승' KIA 이범호 감독 "양현종 호투·타자들 활약 덕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