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U-23 대표팀과 3차례 맞대결…"마지막 경기 후 이틀 쉬고 KS""5년 전보단 여유 있어…선발 로테이션은 상대 보고 결정"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영운 기자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철KT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관련 기사'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선두 탈환'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 발휘"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새 외인 대니얼 투구 본 이강철 감독 "결정구 하나는 가지고 있더라"'15경기 13승' KT 이강철 감독 "타자들 찬스 집중력 돋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