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90승에도 한국시리즈 1승 4패…통합 우승 좌절"1차전 8-0서 추격 허용한 게 아쉬워…삼성 우승 축하"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8회초 이닝이 끝난 뒤 구심에게 교체 선수를 전달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T한국시리즈이강철서장원 기자 부상도 꺾지 못한 삼성의 우승 열망…12년 만에 숙원 풀었다[KS]우승으로 꽃피운 박진만의 리더십…삼성 왕조 재건 이끈 '명장'[KS]관련 기사부상도 꺾지 못한 삼성의 우승 열망…12년 만에 숙원 풀었다[KS]'사흘 쉬고 선발' 삼성 원태인, KT 타선 5이닝 1실점 봉쇄[KS5]'벼랑 끝' KT, 공수 부진 안현민 선발 제외 강수…장진혁 우익수[KS5]'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질 것 같지 않은 삼성, 가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났다[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