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3패 열세…고영표·소형준 불펜 대기이강철 "선발 대니엘, 6이닝 이상 버텨주길"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말 2사 만루 상황 삼성 김도환의 3타점 적시 2루타 때 KT 우익수 안현민이 펜스 앞에서 공을 놓치고 있다. 2026.1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야구이강철서장원 기자 '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질 것 같지 않은 삼성, 가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났다[KS]관련 기사KT 김현수 "1루 슬라이딩, 땅을 기어 가더라도 분위기 바꿀 것"[KS5]'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우승까지 1승' 박진만 감독 "이기고 있을 때 페덱 투입할 것"[KS5]질 것 같지 않은 삼성, 가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났다[KS]'벼랑 끝 등판' KT 대니엘 "아직 기회 있다… 핵심은 땅볼 유도"[K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