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과 시즌 최종전…3년 계약 기간 PS 진출 실패'안타왕 도전' 레이예스, 1번 타자 출전…"대단한 선수"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2사 상황,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 를 지켜보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롯데김태형서장원 기자 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굿바이 잠실' 두산, 최종전에 정예 멤버 출격…"잭로그 불펜 대기"관련 기사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고승민의 만루 홈런으로 승기 잡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손성빈 활약에 미소지은 김태형 감독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