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정규시즌 최종일 두산전서 144이닝 돌파로드리게스·비슬리·나균안·김진욱도 규정 이닝 투구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역투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롯데서장원 기자 "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관련 기사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성적은 내 책임…거취는 아직 몰라"'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고승민의 만루 홈런으로 승기 잡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