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KT 힐리어드 제치고 홈런왕 등극 롯데 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KT는 시즌 90승 고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무사 1루에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 ⓒ 뉴스1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무사 1루에 역전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 ⓒ 뉴스1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대 2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2 ⓒ 뉴스1 공정식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7대 4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시즌 211안타를 달성한 레이예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올 시즌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