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류지현호도 '초긴장'…하루 먼저 현지에 직원 파견

日 나고야 연이은 비…대만전 당일 태풍 도달 예보도
18일 오전 결전지 일본 출국

본문 이미지 - 비 내리는 일본 나고야.ⓒ AFP=뉴스1
비 내리는 일본 나고야.ⓒ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기상청에 따르면 25호 태풍 두쥐안(DUJUAN)이 17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6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20m(시속 72㎞) 강풍반경 320km의 약한 세력(강도1)으로 괌 북동쪽 약 67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3km 속도로 북북동진 하고 있다. 현재 예상 경로만 놓고 보면 한반도를 직접 향할 가능성은 낮다. 다만 20일 일본 남쪽 해상에서 태풍이 세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태풍이 몰고 오는 고온다습한 수증기와 주변 기압계의 배치가 우리나라 강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기상청에 따르면 25호 태풍 두쥐안(DUJUAN)이 17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6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20m(시속 72㎞) 강풍반경 320km의 약한 세력(강도1)으로 괌 북동쪽 약 67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3km 속도로 북북동진 하고 있다. 현재 예상 경로만 놓고 보면 한반도를 직접 향할 가능성은 낮다. 다만 20일 일본 남쪽 해상에서 태풍이 세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태풍이 몰고 오는 고온다습한 수증기와 주변 기압계의 배치가 우리나라 강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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