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소형준 13일 선발 소화…'에이스' 곽빈은 대만전 유력"마지막 이닝서 승부치기도 경험…30구 넘으면 이닝 종료"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현야구2026아시안게임곽빈최민석소형준권혁준 기자 '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관련 기사'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AG]'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류지현 감독 "송성문·김하성 이탈 아쉬워…추가 발탁도 고려"류지현호,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최상의 결과 만들겠다"'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