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소형준 13일 선발 소화…'에이스' 곽빈은 대만전 유력"마지막 이닝서 승부치기도 경험…30구 넘으면 이닝 종료"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현야구2026아시안게임곽빈최민석소형준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기세는 우리가 좋아…1·2차전 1승 1패 목표"[KS1]'KT 창단 첫 우승 MVP' 박경수,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나선다관련 기사'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류지현, 한화 15대 감독 취임…"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것"'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AG]'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