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일본 넘어야 우승 가능…"전력 만만치 않다"류지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환이 7회말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현야구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류지현, 한화 15대 감독 취임…"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것"류지현 감독 "내일 상무전, 곽빈·최민석·소형준 빼고 모두 등판"'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