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일본 넘어야 우승 가능…"전력 만만치 않다"류지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노시환이 7회말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현야구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1선발' 곽빈 "호투로 에이스의 가치 증명하겠다" [AG]'코뼈 골절' 김도영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우승만 보겠다"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