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캠프 마치고 귀국…"200점 주고 싶다" 투수 엔트리 15명 전망…2월 초 최종 명단 30인 확정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 전 언론 인터뷰를 위해 출국 심사 후 밖으로 나오고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MLB)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정후는 지난해에는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7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35의 성적을 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