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협상 중 고심 끝 은퇴…"꾸준한 선수로 기억됐으면"KT 위즈 황재균이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황재균KT은퇴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FA 신청하고 은퇴? 황재균 결단 배경은…"박수 칠 때 떠난다"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김광현은 2년 더…양현종·강민호 등 '레전드' 예비 FA에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