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계약 제시했으나 협상 없이 은퇴 결심 전해"올해 주전 밀리며 고심…FA서 가치 평가 후 결심KT 위즈 황재균이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KT 황재균.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T 황재균.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황재균KT은퇴FA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KT 황재균, 현역 은퇴 결정…20년 프로 생활 마무리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김광현은 2년 더…양현종·강민호 등 '레전드' 예비 FA에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