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만에 경기 출전…3안타 1볼넷 3타점 맹활약LG 임찬규·두산 최민석, 나란히 14승…선두 KT 6연승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팀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말 1타점 적시타를 때려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2사 1,2루 상황 LG 3번타자 오스틴이 좌월 3점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공정식 기자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2사 3루 상황 LG 오지환이 중월 2점 홈런을 친 뒤 홈을 밟고 있다. 2026.9.13 ⓒ 뉴스1 공정식 기자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KT 위즈는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황재균(왼쪽에서 두 번째)의 은퇴식을 진행했다. (KT 위즈 제공)관련 키워드김도영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최민석임찬규시즌 14승이상철 기자 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이강인 "한 팀 되는 게 가장 중요…발목 부상은 심각하지 않아"관련 기사김도영 빠진 사이 오스틴이 치고 나갈까…AG가 흔드는 타이틀 경쟁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