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위 삼성 꺾고 반 경기 차 추격…KIA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종합)

SSG, 두산에 1-0 신승…'깜짝 호투' 이로운, 데뷔 첫 선발승
NC는 KIA 5-4 제압…'장단 18안타' 한화, LG 19-3 대파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대 0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9 ⓒ 뉴스1 공정식 기자
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대 0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9.9 ⓒ 뉴스1 공정식 기자
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9.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SSG 이로운이 투구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김기남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SSG 이로운이 투구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NC 블레인이 2점 홈런을 치며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NC 블레인이 2점 홈런을 치며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무사 만루상황, 한화 허인서가 2타점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기남 기자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무사 만루상황, 한화 허인서가 2타점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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