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삼성·2위 KT에 잘 싸우고도 6위 NC에 크게 밀려황동하·올러 선발 예상…나성범·김도영 방망이 기대9일부터 '천적' NC 다이노스와 홈 2연전을 치르는 KIA 타이거즈. ⓒ 뉴스1 김태성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나성범.ⓒ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프로야구NC천적3위김도영나성범올러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관련 기사타선 침체 LG, 2차전 변화 예고…'잠실 빅보이' 이재원 출전하나[준PO]'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2026 울산-KBO 가을리그, 15일 개막…국내외 12개 팀 참가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