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삼성·2위 KT에 잘 싸우고도 6위 NC에 크게 밀려황동하·올러 선발 예상…나성범·김도영 방망이 기대9일부터 '천적' NC 다이노스와 홈 2연전을 치르는 KIA 타이거즈. ⓒ 뉴스1 김태성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나성범.ⓒ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프로야구NC천적3위김도영나성범올러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최종전 모두 매진'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만루포 맞은 KIA, 3위 확정 실패…12일 LG와 끝장 승부'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