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전 4회말 타석서 부상 교체…대타 유민 투입코피는 멈췄으나…구단 지정 병원서 정밀 검진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KIA 김도영이 시원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라인드라이브 아웃되자 김도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야구NC코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4시간 28분 혈투 끝' 알카라스, 셸턴에 덜미…US오픈 2연패 좌절수술 극복한 U18 야구 유망주 박근서 "한국 대표 좌완 투수가 꿈"관련 기사[뉴스1 PICK] 최연소 신기록 놓친 김도영, 국내 타자 8년 만에 40홈런 대기록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주목 이 선수]⑰ 김도영 치고 곽빈 막고…야구 AG 5연패 선봉[AG 이 종목]⑰ '대만 악몽은 없다'…한국 야구, 5연패로 자존심 지킨다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