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최연소 신기록 놓친 김도영, 국내 타자 8년 만에 40홈런 대기록

대구 삼성전 6회 1점 아치…13일 만에 홈런
KIA 소속 국내 타자로서는 최초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껑충 뛰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껑충 뛰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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