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경기 17도루, 경기당 0.13개…83년 삼미 36개 경신 가능성타선·마운드 모두 최하위권…젊은 선수 많지만 도루 시도 적어올 시즌 몇 번 볼 수 없었던 키움 히어로즈의 도루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프로야구도루삼미설종진권혁준 기자 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관련 기사'제2의 전성기' 서건창, 키움과 비FA 계약 6억원→12억원 상향두산 곽빈, 안우진 상대로 시즌 11승 수확…'도우미' 안재석 멀티포'8회 역전' 삼성, NC 제압하고 선두 KT 1게임 차 추격(종합)'안우진 역투+서건창 2타점' 키움, KIA 7연승 저지…5연패 탈출'양현종 195승' KIA, 키움 꺾고 6연승…한화는 LG에 대역전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