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경기 17도루, 경기당 0.13개…83년 삼미 36개 경신 가능성타선·마운드 모두 최하위권…젊은 선수 많지만 도루 시도 적어올 시즌 몇 번 볼 수 없었던 키움 히어로즈의 도루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프로야구도루삼미설종진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SF 이정후, 트레이드 후보 거론…"높은 몸값에 성사 가능성 낮아"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프로야구 KIA, LG 꺾고 3위 도약 위해 전진…한화 11연패 수렁'전체 2순위' 두산 김지우 "어디든 내보내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