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멀티포' 롯데, 두산에 11-4 대승NC는 삼성 3-2 제압…KT-SSG는 3-3 무승부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KIA 선발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9.14 ⓒ 뉴스1 김진환 기자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초 롯데 고승민이 2사 만루에서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5대11 역전승을 거둔 한화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기남 기자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4회초 NC 최정원이 타격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KT 선두타자로 나선 안현민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1일)[프로야구] 전적 종합(21일)권혁준 기자 '6연승' KIA 이범호 감독 "양현종 호투·타자들 활약 덕에 승리"'13시즌 연속 100이닝' KIA 양현종 "마음가짐은 언제나 20대처럼"관련 기사[프로야구] 중간 순위(21일)[프로야구] 전적 종합(21일)[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예고'5연승' 이끈 롯데 고승민 "순위 신경쓰지 않고 매 경기 최선"'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고승민의 만루 홈런으로 승기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