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키움, KIA 연승 저지하고 5연패 탈출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 뉴스1 김기남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 뉴스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NCKT최형우김지찬김재윤키움안우진권혁준 기자 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관련 기사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최종전 모두 매진'16승 불발' LG 임찬규, '15승' KT 고영표와 공동 다승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