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G 열리는 일주일 간 프로야구 그대로 진행돼'AG 대표' 김도영 홈런·타점, 곽빈 다승·탈삼진 선두권폭염 휴식기에 돌입한 프로야구.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폭염방학김도영곽빈아시안게임KBOKBO리그권혁준 기자 김주형, 1년 5개월 만에 세계랭킹 30위 복귀…전주 대비 3계단↑이정후, 이틀 연속 침묵…4타수 무안타 그쳐 시즌 타율 3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