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G 열리는 일주일 간 프로야구 그대로 진행돼'AG 대표' 김도영 홈런·타점, 곽빈 다승·탈삼진 선두권폭염 휴식기에 돌입한 프로야구.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폭염방학김도영곽빈아시안게임KBOKBO리그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프로야구 폭염 방학' 순위 싸움 '최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