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군 경기 모두 취소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및 안전 대책 논의프로야구 후반기 일정이 시작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8회말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이틀 폭염 취소이상철 기자 한국 레슬링 부활 이끌 정한재 "위기 때 더 잘해야…金 꼭 딴다"감독의 눈물, 비장한 레슬링대표팀 AG 출정식… "더는 물러설 곳 없다"관련 기사"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극한 폭염'에 주말까지 프로야구 '올 스톱'…'쿨링 브레이크' 도입(종합)'극한 폭염'에 주말까지 프로야구 '올 스톱'…11일 오후 7시 재개[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극한 폭염'에 중단된 프로야구 내일 재개? 주말까지 취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