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3연전까지 취소…KIA·NC 8경기 강제 휴식경기 감각·AG 차출 등과 맞물려 팀별 손익계산 엇갈려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응원단이 물대포로 열기를 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박근찬 KBO 사무총장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O에서 열린 2026년 폭염 대응 긴급 실행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안은나 기자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 이범호 감독이 경기를 보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폭염서장원 기자 '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KIA 김도영 선배와 맞붙고 싶다"'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관련 기사'KT 창단 첫 우승 주장' 황재균, 오늘 은퇴식…특별 엔트리 등록AG 차출 전 마지막 '완전체' 승부…뜨거워진 순위 싸움 [프로야구인사이트]'고별전' 삼성 보스, 롯데전 7이닝 무실점 완벽투 '유종의 미''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전국에 쏟아진 비…시즌 2번째 프로야구 전구장 우천 취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