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포수 한준수 선택한 한화 강백호 우승…김도영 2개"찬호형 공 좋았는데 내가 못 쳤다…홈런 나랑 안 맞아"KIA 김도영이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힘차게 타격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홈런더비박찬호한준수강백호권혁준 기자 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관련 기사"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