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포수 한준수 선택한 한화 강백호 우승…김도영 2개"찬호형 공 좋았는데 내가 못 쳤다…홈런 나랑 안 맞아"KIA 김도영이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힘차게 타격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홈런더비박찬호한준수강백호권혁준 기자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구장 시구…28일 두산-롯데전 출격PGA투어, '르브론 재단'과 파트너십…내년 청소년 골프 대회 개최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