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3승1무11패 부진…10개 팀 중 최악 성적멀어진 1위 '6경기 차'…4위 두산·5위 KIA에 쫓겨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LG 트윈스 선수들.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후반기 꼴찌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SF 박주아, WPBL '코리안 더비'서 2안타 2타점…11-3 대승 견인관련 기사'시즌 개막 후 최대 위기' LG…어깨 무거운 '에이스' 톨허스트프로야구 LG, 8년 만에 8연패 수렁…KT는 5년 만에 8연승(종합)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LG 후반기 추락…찬스마다 답답한 타선·홈런에 무너진 마운드'페덱 선발승' 선두 삼성, 롯데 꺾고 3연승…KT 파죽의 6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