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3승1무11패 부진…10개 팀 중 최악 성적멀어진 1위 '6경기 차'…4위 두산·5위 KIA에 쫓겨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LG 트윈스 선수들.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후반기 꼴찌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관련 기사'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키움, 히우라·알칸타라 복귀에 '방긋'…꼴찌가 더 무서워졌다'폭염 방학 끝' 프로야구, 에이스 총출동…긴 휴식 독일까 득일까'후반기 승률 3위' 키움 '고춧가루' 더 매워졌다…순위 싸움 변수 주목'폭염 방학'에 개인 타이틀도 영향…'AG 차출' 김도영·곽빈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