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 첫 경기서 10구단 중 8명 외인…안우진·곽빈 '국내파''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후반기 부진' KIA 올러 주목폭염 방학을 마치고 11일 재개하는 프로야구. ⓒ 뉴스1 최지환 기자KBO리그 2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제공)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이호윤 기자KIA 타이거즈에 설욕을 벼르는 크리스 페덱(삼성).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폭염방학에이스카라스코안우진곽빈왕옌청권혁준 기자 MLB 가을야구 내달 30일 플레이볼…월드시리즈는 10월24일부터'김효주 우승 샤프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 국내 단독 출시관련 기사'프로야구 폭염 방학' 순위 싸움 '최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