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 첫 경기서 10구단 중 8명 외인…안우진·곽빈 '국내파''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후반기 부진' KIA 올러 주목폭염 방학을 마치고 11일 재개하는 프로야구. ⓒ 뉴스1 최지환 기자KBO리그 2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제공)두산 베어스 곽빈. ⓒ 뉴스1 이호윤 기자KIA 타이거즈에 설욕을 벼르는 크리스 페덱(삼성).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폭염방학에이스카라스코안우진곽빈왕옌청권혁준 기자 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관련 기사마운드 흔들리고 홈런 '실종'…'4연패' 삼성의 위기'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프로야구 폭염 방학' 순위 싸움 '최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