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전환 후 빠른 적응…25세이브로 리그 2위클로저는 유지…"우석이가 앞에서 잘 막아줄 것"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키움 상대로 5대 3으로 승리한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마무리 손주영이 9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야구손주영고우석서장원 기자 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 "투구 수 제한 있었기에 이걸로 만족"(종합)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에도 두산과 무승부…KT는 1위 탈환(종합)프로야구 LG-두산, 연장 혈투 끝 2-2 무승부…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