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전환 후 빠른 적응…25세이브로 리그 2위클로저는 유지…"우석이가 앞에서 잘 막아줄 것"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키움 상대로 5대 3으로 승리한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마무리 손주영이 9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야구손주영고우석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2연패' 염경엽 감독 "1회 대량 실점 아쉬워, 불펜은 잘했다"[준PO2]KIA, LG에 2연승 거두고 PO 진출까지 1승…전상현 MVP[준PO2](종합)"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LG 살린 '슈퍼캐치' 박해민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W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