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 5이닝 5탈삼진 4실점 3자책…승리 투수는 무산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1회말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LG서장원 기자 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5강 경쟁' 두산 대형 악재, 외인 투수 벤자민 어깨 부상 이탈'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