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6득점 폭발…9-4 승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9일 열린 KBO리그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8회초 3점 홈런을 터뜨려 팀의 9-4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박재현(왼쪽)이 29일 열린 KBO리그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회초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팀의 9-4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 타이거즈4위 탈환김도영시즌 31호 홈런이상철 기자 U18 야구, 일본전 3-2 역전승…아시아청소년 결승행 예약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관련 기사KT, 1위 삼성 꺾고 반 경기 차 추격…KIA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종합)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KIA, 두산 꺾고 4위 탈환…SSG는 1480일 만 LG에 위닝시리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