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일 외나무다리 대결…승자는 준PO행양현종-임찬규, 10월 투구 내용 좋지 않아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3위 결정전KIALG양현종임찬규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리은행, 박신자컵 준우승…日 후지쓰 3연패 달성'꼴찌의 반란' 프로농구 삼성, 소노 잡고 23년 만에 개막 3연승관련 기사'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만루포 맞은 KIA, 3위 확정 실패…12일 LG와 끝장 승부'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