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무안타' KIA, KT에 2연승…SSG는 두산 3-2 격파9연패 끊은 한화, 롯데 11-6 격파 '공동 8위'로 올라서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 8회말 2사 1루상황, 나성범이 우익수 넘기는 투런 홈런을 치고 선수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2026.9.5 ⓒ 뉴스1 김태성 기자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기아가 4대 3으로 앞선 7회말 2사 상황, 김도영이 뒤로가는 파울볼을 치고 있다. 2026.9.5 ⓒ 뉴스1 김태성 기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SSG 전의산이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도우 기자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1사 만루 상황 한화 심우준이 유격수 앞 땅볼로 출루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안은나 기자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NC 선발투수 이재학이 두산 김재환을 삼진아웃 시킨뒤 기뻐하고 있다. 2024.9.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야구LGKT강민호양현종김도영이재학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예고'전의산 3점포' SSG, 갈 길 바쁜 두산 5연패 빠뜨려관련 기사[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아빌라가 쓴 SSG 새 역사…창단 첫 완봉승으로 두산 4-0 제압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