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두산 레전드 박철순이 시구를 던지고 있다. 2025.6.3 ⓒ 뉴스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전 LG 투수 김용수가 시구 행사를 마친 뒤 김동수 전 코치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1.7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