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대 평균자책점 '리그 5위'…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전반기 막판 흐름 좋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롯데 선발 김진욱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2사 주자 3루 상황에 박정민과 교체된 롯데 선발 김진욱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진욱롯데서장원 기자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한일 야구 평정한 '불멸의 4할 타자'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예고'햄스트링 이상 없지만' 롯데 김진욱, 휴식 차원 엔트리 말소삼성, 롯데 9-7 제압하고 선두 수성…'추격자' KT는 4연승 질주(종합)'6회 6득점' 삼성, 롯데 9-7 제압…박진만 감독 통산 300승[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