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대 평균자책점 '리그 5위'…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전반기 막판 흐름 좋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롯데 선발 김진욱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2사 주자 3루 상황에 박정민과 교체된 롯데 선발 김진욱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진욱롯데서장원 기자 [부고] 이종혁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 조부상WNBA 박지현, 애틀랜타전서 득점 없이 3리바운드관련 기사'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수놓은 퍼포먼스…최고는 '애완견' 황성빈(종합)'애완견' 황성빈·'발레리노' 강백호…'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달군 스타들'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