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최…부상·휴식·등판 일정 등으로 불참자 늘어필라델피아 휠러는 대체 선수 제안 거절올스타전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하는 다저스 감독과 선수들. ⓒ 로이터=뉴스1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애런 저지. ⓒ AFP=뉴스1잭 휠러.ⓒ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올스타전서장원 기자 잊힌 김혜성…'극적 반전' 없이는 가을 야구도 없다'대기 선수' 강채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단독 선두관련 기사MLB 올스타전 MVP 벨린저, 햄스트링 부상…최대 6주 결장무릎 통증 안고 뛰는 오타니, 불펜 피칭 소화…투수 복귀 박차메이저리거, 2028 LA 올림픽 참가 놓고 난항…의무 출전 등 쟁점'최고의 전반기' 보낸 롯데 김진욱 "감독님 칭찬 많이 받았다"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