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청구 2주도 안돼 안건 상정 결정…사회적 파장 고려한 듯 징계 감경 시 범위 관건…봉황대기 출전 여부 판가름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사, 학부모 80여명이 광주일고 학생들과 함께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