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위원회서 차기 스포츠공정위 상정 결정 공정위 결과 즉시 발효…협회, 봉황대기 대진표에 포함
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의 모습.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
배재고 교장이 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 5·18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논란과 관련해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