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 LG전서 만루 위기 막는 호수비 선보여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6월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KBO 제공)관련 키워드야구김한별NC서장원 기자 'NBA 도전' 이현중,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서 11점 활약KBO, 해외파·중퇴선수 등 2027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관련 기사'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NC, 연장 혈투 끝 삼성 6-4 제압…시즌 8번째 대결 만에 첫 승리'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역전극 이끈 외인 홈런' 삼성·롯데·KT, 동반 승리 합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