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 LG전서 만루 위기 막는 호수비 선보여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6월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KBO 제공)관련 키워드야구김한별NC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최초 2회 연속 KBO 캡스플레이 수상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끝없는 추락' LG, NC에 5-7 패배…6년 만에 7연패 수렁두산 최민석, 후반기 첫 등판 6이닝 무실점 'ERA 2.19'…10승 불발'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