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루 21개' SSG, 4시간22분 접전 속 NC와 무승부 전국 5개 구장 매진…10만9950명 입장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5일 열린 KBO리그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려 12-7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5일 열린 KBO리그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1회말 첫 타석에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
KT 위즈 권동진이 5일 열린 KBO리그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회말 결승타를 때려 팀의 5-4 승리를 견인했다. (KT 위즈 제공)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7회말 1사 1,2루 상황 역전 적시타를 친 뒤 김용의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