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김한별 결승타…김주원 연이틀 리드오프 홈런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3회초 1사 3루 상황 한석현의 1타점 내야 안타 때 득점을 올린 김한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NC서장원 기자 '3경기 만에 선발' 김하성, 피츠버그전 3타수 무안타…타율 0.096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메이저대회 첫 정상관련 기사'ERA 1위' 삼성 후라도, 1군 엔트리 말소…7일 KIA전 양창섭 선발젠슨 황 방한…'누구'와 '어디'서 만나 '무슨' 대화 나누나 '촉각''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박승규 3점포·김성윤 역전타' 삼성, NC에 8-7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