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김한별 결승타…김주원 연이틀 리드오프 홈런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이호준 감독이 3회초 1사 3루 상황 한석현의 1타점 내야 안타 때 득점을 올린 김한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NC서장원 기자 '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관련 기사'ERA 1위' 삼성 후라도, 1군 엔트리 말소…7일 KIA전 양창섭 선발젠슨 황 방한…'누구'와 '어디'서 만나 '무슨' 대화 나누나 '촉각''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박승규 3점포·김성윤 역전타' 삼성, NC에 8-7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