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6번 붙어 KIA 4승2패 우위…최근 2경기는 한화 승선발 빅매치·타선 화력 대결 등 볼거리 풍성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대3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성한 KIA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홈 2연승 하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기남 기자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강백호가 8회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31 ⓒ 뉴스1 김기남 기자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 김도영이 1회 2루타 1타점을 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 올러가 5회말 만루 위기에서 삼진으로 위기를 넘기며 포효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KIA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코뼈 골절' 김도영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우승만 보겠다" [AG]'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AG]김도영 합류로 '완전체'…류지현호, AG 5연패 도전 나선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