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김도영·문보경 등 합류…국내서 훈련 및 연습 경기 18일 일본 출국…21일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1일 퇴원 후 선수단에 합류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왕옌청이 투구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