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3점차서 밀어내기로 1실점…"힘들어가니 제구 안돼""팀 상승세는 만족스럽지만…'100 승' 큰꿈 향해 달려가야"LG 트윈스 손주영. ⓒ News1 권혁준 기자LG 트윈스 손주영.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주영LG마무리투수권혁준 기자 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손주영, 피로도 없을 때만 멀티이닝 소화"'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