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3점차서 밀어내기로 1실점…"힘들어가니 제구 안돼""팀 상승세는 만족스럽지만…'100 승' 큰꿈 향해 달려가야"LG 트윈스 손주영. ⓒ News1 권혁준 기자LG 트윈스 손주영.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주영LG마무리투수권혁준 기자 호아킨 니만, LIV 골프 코리아 우승…연장 접전 끝 구치 제압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관련 기사'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