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지키고 2세이브…"첫 경기만큼의 구위는 아냐""전력투구 후 빨리 회복하는 게 관건…연투도 준비"LG 트윈스 손주영. ⓒ News1 권혁준 기자LG 트윈스 손주영.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손주영LG마무리투수권혁준 기자 '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또 4아웃 세이브' 전상현 "매경기 등판 가능…3차전에 끝내고파"[준PO2]관련 기사'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