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서 마무리 전환 후 안착…19세이브로 리그 2위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한 LG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손주영서장원 기자 3일 휴식 후 등판 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붕괴오타니, 샌디에이고전 투타 겸업 후 근육통…다음 경기 결장관련 기사'진땀 세이브' LG 손주영 "마무리 투수는 올해까지만"'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