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3점홈런 2방 맹위…"어제 몰아치고 오늘은 쉬었으면""3연전 다 내줄 순 없어…류현진 200승도 홈에서 하길"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철KT강백호한화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관련 기사'KS 직행' KT의 고민은 실전 감각…이강철 "연습경기 최대한 뒤로"'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선두 탈환'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 발휘"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새 외인 대니얼 투구 본 이강철 감독 "결정구 하나는 가지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