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서 강백호가 소형준 상대 동점 3점포…그래도 결국 KT 승리이강철 감독 "웃는 얼굴로 인사하니 말을 못하겠어"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소형준. ⓒ 뉴스1 이호윤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삼성이강철강백호소형준한화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두산 곽빈·삼성 구자욱, KBO리그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9위 추락' 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 합류…김경문 "기가 많이 떨어져서"관련 기사'K-NPU' 리벨·퓨리·딥엑스, 정부계약 시험대…독자 생존력 입증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