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는 KIA 네일, 김태군은 삼성 페덱 상대 각각 홈런포투수 리드와 함께 타격에서도 활약할 지 관심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오른쪽)와 크리스 페덱. ⓒ 뉴스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태군과 제임스 네일.ⓒ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김태군네일페덱KIA삼성PO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18안타' 삼성, 선두 LG 제압…'멀티포' KIA 김도영 홈런 공동선두(종합)'MVP' 김도영, 생애 첫 황금장갑…최형우는 최고령 GG 신기록(종합)'홈런 3방' 선두 KIA, 5연승 질주…한화는 6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