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삼성전서 투구 도중 어깨 통증 호소…수술 소견미국에 판독 의뢰…향후 수술 및 재활 계획 수립 예정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문동주가 4회말 1사 2,3루 상황에서 LG 송찬의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문동주한화이글스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44년 묵은 LG의 숙원…오스틴, 구단 최초 MVP 정조준'3년 전 무임승차' 곽빈, AG 와일드카드 발탁…"확실한 에이스 필요"'미국서 어깨 수술' 한화 문동주 "반드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종합)한화 문동주, 미국서 어깨 수술…"이틀 후 재활 시작"호주 웰스·대만 왕옌청 '대박'…'일본산' 아시아쿼터는 예상 밖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