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번 우승에도 MVP 없어…오스틴, 전반기 타격 지표 압도한화 허인서는 양의지 이후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도전올 시즌 MVP 후보로 꼽히는 LG 트윈스 오스틴 딘.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스틴 딘(LG 트윈스).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허인서.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MVP오스틴전반기허인서신인왕권혁준 기자 미네소타, 클리블랜드에 9회말 끝내기 승…고우석 데뷔 또 미뤄져'뇌진탕 증상' 삼성 류지혁, CT 촬영 결과 "특이 사항 없어"관련 기사미스터 올스타, '2000만원+안마의자' 받는다…마지막 잠실 올스타전뜨거운 6월 보낸 LG 오스틴, 개인 2번째 월간 MVP 선정LG 오스틴, 김도영과 치열한 홈런왕 경쟁…강백호와 타점 1위 다툼'홈런 쇼다운' 오스틴 vs 김도영, 6월 월간 MVP 두고 격돌KIA 김도영, 시즌 21·22호 '쾅쾅'…홈런 공동 선두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