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번 우승에도 MVP 없어…오스틴, 전반기 타격 지표 압도한화 허인서는 양의지 이후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도전올 시즌 MVP 후보로 꼽히는 LG 트윈스 오스틴 딘.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스틴 딘(LG 트윈스).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허인서.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MVP오스틴전반기허인서신인왕권혁준 기자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구장 시구…28일 두산-롯데전 출격PGA투어, '르브론 재단'과 파트너십…내년 청소년 골프 대회 개최관련 기사'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김재현 끝내기 만루포…'9회 6득점' 키움, KIA에 8-7 역전승KIA 김도영, 4경기 만에 38호포…개인 시즌 최다 홈런 타이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8년 만에 '40홈런 듀오' 탄생 기대'작년처럼' LG, 또 역전 우승 도전…2위 사수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