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번 우승에도 MVP 없어…오스틴, 전반기 타격 지표 압도한화 허인서는 양의지 이후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도전올 시즌 MVP 후보로 꼽히는 LG 트윈스 오스틴 딘.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스틴 딘(LG 트윈스).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허인서.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MVP오스틴전반기허인서신인왕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김도영, 침묵 깬 시즌 40호포…27년 만에 'KIA 40홈런 타자'최연소 기록은 놓쳤지만…김도영의 '40홈런·홈런왕'은 남았다김도영, 이승엽 보유 '최연소 시즌 40홈런' 경신까지 하나 남았다